
도움이 될까 싶어 남겨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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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를 남긴다거나 리뷰를 쓴다거나 귀찮은 게 많은 사람입니다. 먼 곳에 있는 딸을 생각하며 집사람과 이것저것 많이 보내줬었습니다. 처음 알게 된 업체를 계속 쓰다 아들내미가 검색 좀 해서 여러 군데 좀 써보라 하더군요. 그마저도 귀찮아 아들이 찾아준 업체들로 돌려가며 써봤었습니다. 솔직한 심정으로 직장 생활 30년 정년 한 사람으로서 여느 업체는 업무가 바쁘단 이유로 전화가 안 되고 카카오톡 답장이 느리고 답답함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. 여기 나라라는 직원들이 답변도 빠르고 배송 추적과 도착에 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싶었습니다. 먼 곳에 자식을 둔 부모 입장으로써 비용이 싼 것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다 좋다지만 아내랑 자식과 손주 생각하며 싼 물건이 잘 도착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. 그래서 아들 도움으로 잘 되시라고 이런 글도 남겨봅니다. 나중엔 픽업 서비스 말고 내 직접 물건 가져다가 방문해 보려 합니다. 수고하셨고 힘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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